며칠전 구독하던 블로그 에서 괜찮은 가방 하나를 발견했다. 현재 쓰고 있는 카메라 가방은 크럼플러 밀리언달러6 인데 배낭형 가방이 아니라서 장거리 출사나 여행갈때 상당히 불편하던 참에 괜찮은 넘을 하나 발견한것이다.
정확한 모델명은 KATA DR-467 (Digital Rucksacks)이고 상세한 제품정보는 요기서 볼수있다. 간단하게 외관을 살펴보면 평범한 배낭형 가방 처럼 생겼다.(색깔은 몇가지 있다.) 대부분의 배낭형 카메라 가방은 요런 상태로 내부에 카메라를 비롯한 장비를 70-200mm 렌즈 등을 마운트 한채로 수납가능하거나, 웬만한 렌즈를 다넣고 스트로브 까지 수납이 가능할 정도로 넉넉한 공간을 자랑한다. 또 카메라 가방의 특징이 일반가방에 비해 비싸고, 디자인이 예쁜것을 찾기가 힘들다. 그럭저럭 뭐 누가 보더라도 카메라 가방같다는 특징이 있다.
그런데 이 가방은 내부가 상부 하부로 나눠져서 하부에 카메라를 수납하고 상부에는 일상적인 개인용품이 수납가능하여 나처럼 장비가 적은 사람이 유용하게 사용할수 있으며, 다용도로 사용이 가능하다. 내부사진을 보면 쉽게 이해가 된다. 그런데 아래의 사진과 같은 카메라 수납용 파티션(?)은 통채로 분리가 가능하여 아래부분까지 수납공간으로 활용하면 완전히 非카메라 가방이된다. 또한 뒷면은 노트북한대정도를 수납할수 있는 공간이 있지만, 노트북이 없는 나는 무슨 용도로 사용을 해야 하나 고민이다.^^
그외 몇가지 메리드가 있지만 제품설명을 잘 보면 충분히 알수 있고. 일단 주문후 받아보고 이리저리 살펴본후에 느낌은...(그렇다 또 질렀다.;;)
1. 생각보다 가방이 크다 정확한 모델명은 KATA DR-467 (Digital Rucksacks)이고 상세한 제품정보는 요기서 볼수있다. 간단하게 외관을 살펴보면 평범한 배낭형 가방 처럼 생겼다.(색깔은 몇가지 있다.) 대부분의 배낭형 카메라 가방은 요런 상태로 내부에 카메라를 비롯한 장비를 70-200mm 렌즈 등을 마운트 한채로 수납가능하거나, 웬만한 렌즈를 다넣고 스트로브 까지 수납이 가능할 정도로 넉넉한 공간을 자랑한다. 또 카메라 가방의 특징이 일반가방에 비해 비싸고, 디자인이 예쁜것을 찾기가 힘들다. 그럭저럭 뭐 누가 보더라도 카메라 가방같다는 특징이 있다.
그런데 이 가방은 내부가 상부 하부로 나눠져서 하부에 카메라를 수납하고 상부에는 일상적인 개인용품이 수납가능하여 나처럼 장비가 적은 사람이 유용하게 사용할수 있으며, 다용도로 사용이 가능하다. 내부사진을 보면 쉽게 이해가 된다. 그런데 아래의 사진과 같은 카메라 수납용 파티션(?)은 통채로 분리가 가능하여 아래부분까지 수납공간으로 활용하면 완전히 非카메라 가방이된다. 또한 뒷면은 노트북한대정도를 수납할수 있는 공간이 있지만, 노트북이 없는 나는 무슨 용도로 사용을 해야 하나 고민이다.^^
그외 몇가지 메리드가 있지만 제품설명을 잘 보면 충분히 알수 있고. 일단 주문후 받아보고 이리저리 살펴본후에 느낌은...(그렇다 또 질렀다.;;)
앞서 말한 이미 사용중인 크럼플러밀리언 달러 홈 6 보다 두배는 커보인다. 그만큼 수납할 공간이 많아보이지만 2번을 보면 꼭 그렇게 보이지도 않는다.
2. 상하부로 나눠진게 장점이자 단점 상하부가 나눠져서 좋은 점도 있지만, 카메라를 뺄경우 큰물건을 수납하기는 힘들고, 상하부의 공간이 애매하여 많은 물건을 수납하기는 힘들다.(물론 나처럼 일반배낭형으로 사용하고자 할경우의 이야기이다.)
3. 가방 바닥이 상당히 얇다. 이것도 물론 카메라 수납부 파티션을 완전히 빼어낼경우 이야기인데, 파티션이 있을때는 밑부분에도 파티션이 있어 카메라의 쿠션역확을 해주지만 이 파티션을 빼버릴경우 얇은 천하나로 하부의 무게를 지탱해야 해서 좀 불안하고, 깨질만한 물건을 넣기도 겁난다.
이상이 내 입장에서 본 단점이라고 꼽아본 것이고 전체적인 평은 지금까지 나온 배낭형 카메라 가방중에서는 80점 이상을 주고 싶은 가방이다.
이상 아무도 관심없어하는 KATA DR-467 가방이야기 였습니다.
ps: 다음 포스팅 주제는 지금 열심히 배송중인 1. 테일러메이드 드라이버& 우드 2. 원어데이 지름신에 이끌려 지른 바디보드 3종 풀셋 구입기 입니다.^^
이상 아무도 관심없어하는 KATA DR-467 가방이야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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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의 댓글:
지름신이 자주 오시나 보군요. 저도 원어데이에서 팔때 잠깐 관심을 두었지만 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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